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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통가 돋보기 졸보기 | 화장품업계 부는 비건(채식주의) 바람] MZ가 뽑은 '독립' 비건뷰티브랜드 뜬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피치포포 '캐비지 수퍼 카밍9 앰플,' 비프로젝트 '스테이 헤어 워터트리트먼트 &스테이 헤어 딥 클렌징 샴푸', 플래니스트 '자색 당근 PHA 라인' 비프로젝트 '스테이 릴렉스드 선 스크린' 사진 올리브인터내셔널 제공 


화장품(뷰티)업계에 '비건'(채식주의) 바람이 거세다. MZ세대 사이에 번지고 있는 가치소비 덕분이다. 덩달아 비건 전문 소규모 인디(독립) 브랜드들이 뜨고 있다. MZ세대들을 중심으로 환경과 동물복지를 생각하는 '가치소비' 열풍이 불면서 비건 뷰티 브랜드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얘기다.

화장품업계 관계자는 "최근 뷰티업계는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면서 "과거 대기업이 장악하던 뷰티시장에 '인디 브랜드'가 급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차별화한 신념과 철학'을 앞세운 비건뷰티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이유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비건 화장품이 다시 조명받고 있는 양상이다.

5일 화장품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인터내셔널 비건 화장품 브랜드 피치포포가 '쉽고 즐거운 비건 생활'을 지원하고 나서 주목받고 있다.

이 브랜드는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고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화장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또 모든 제품에 국제삼림관리협의회(FSC) 인증 포장재를 사용한다. 환경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가 좋아할 만한 요소를 다 갖췄다는 평가다. MZ 픽(뽑은) 독립 뷰티 브랜드인 셈이다.

'캐비지 수퍼 카밍9 앰플(양배추 진정앰플)이 대표적이다. 한국비건인증원 공식 인증 받은 비건 진정앰플이다. 처음 나왔을 때부터 반응은 뜨거웠다. 지난 7월 뷰티 플랫폼 글로우픽 진정에센스 부문 월간 판매 1위를 차지했을 정도다. 양배추 진정앰플은 피부 진정에 특화된 양배추 추출물(67.58%)을 비롯 9가지 특허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외부자극에 의해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 준다.

쉬운 채식주의를 강조한 독립 브랜드 역시 MZ세대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평소 비건 실천을 어렵게 생각했던 사람들을 돕는 다는 개념으로 화장품을 만들었다. 일상 속 비건샴푸를 사용하는 등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해볼 것을 제안한다. 비건 인증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제품력'까지 갖췄다. 재구매율이 71%에 달한다. 대표제품인 '스테이 헤어 딥클렌징 샴푸, 트리트먼트'는 올해 1월 W컨셉 뷰티 부문 전체 1위를 기록했을 정도다. 이 제품은 기본 두피·모발 관리 효과를 입증 받았다. 또 지난 6월 선보인 '스테이 릴렉스드 선 스크린'은 해양생태계 유해 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MZ소비자에게 인기다.

이러다 보니 기초스킨케어(피부관리 화장품)뿐아니라 색조화장품에도 비건은 필수요소로 자리 잡았다.

비건·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어뮤즈는 MZ세대 소비자 유행을 반영한 비건 라이프스타일 뷰티 제품을 내놨다. 저자극 클린 비건 성분으로 이뤄진 '듀 젤리 비건 큐션'이다. 최근엔 '듀웨어 파운데이션'을 새로 출시했다. 듀웨어 파운데이션은 높은 수분 함량으로 들뜸 없이 밀착돼 자연스러운 생기를 24시간 연출할 수 있다는 게 어뮤즈 설명이다. 프랑스 등 해외 비건인증을 받은 비건 색조화장품이다. 또 용기교체가 쉬운 '재사용(리유저블) 리필 용기'를 사용한다.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인다.

한방 샴푸 브랜드 댕기머리를 보유한 두리화장품은 지난달 비건 뷰티 브랜드 '플래니스트'를 선보였다. '더하는 것이 아니라 빼는 것으로부터 진정한 피부 휴식이 시작된다'라는 점을 제품에 반영했다.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배제했다. MZ세대 미닝아웃소비(가치, 신념 소비)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전 제품 비건인증을 받았다.


출처: 내일신문 고병수 기자

URL: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7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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